HOME 농구 KBL
SK나이츠, 25일 KGC인삼공사전부터 유관중 전환...490명까지 관중 입장
이진원 기자 | 2021.02.18 13:34
잠실학생체육관.(C)KBL

[스포츠타임스=이진원 기자] SK나이츠 프로농구단(단장 오경식)은 수도권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하됨에 따라 25일 오후 7시에 열리는 KGC인삼공사와의 홈 경기부터 유관중으로 경기를 진행한다.

SK는 1층 코트석을 제외한 2층 특석과 3층 일반석의 10%이내인 490명까지 관중을 입장시킬 계획이다. 

SK나이츠는 유관중 전환을 기념해 이날을 「프레주빈 데이」로 정하고 입장 관중 전원에게 프리미엄 영양식 프레주빈 세트를 제공한다. 또한 프레주빈 슛 이벤트를 통해 성공한 팬에게는 LG WING 휴대전화와 프레주빈 음료 1박스 등을 선물로 증정한다.

이번 유관중 전환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조정될 경우 변경될 수 있다.

이진원 기자  pres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