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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스=이진원 기자] SK나이츠 프로농구단(단장 오경식)은 수도권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하됨에 따라 25일 오후 7시에 열리는 KGC인삼공사와의 홈 경기부터 유관중으로 경기를 진행한다.
SK는 1층 코트석을 제외한 2층 특석과 3층 일반석의 10%이내인 490명까지 관중을 입장시킬 계획이다.
SK나이츠는 유관중 전환을 기념해 이날을 「프레주빈 데이」로 정하고 입장 관중 전원에게 프리미엄 영양식 프레주빈 세트를 제공한다. 또한 프레주빈 슛 이벤트를 통해 성공한 팬에게는 LG WING 휴대전화와 프레주빈 음료 1박스 등을 선물로 증정한다.
이번 유관중 전환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조정될 경우 변경될 수 있다.
이진원 기자 pres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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