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브루나 모라이스. (C)흥국생명 |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가 새 외국인 선수로 브라질 국적의 아포짓 스파이커 브루나 모라이스(192㎝)와 계약을 마치고 7일 이를 공식 발표했다.
브루나는 올 시즌 브라질 1부 리그인 플루미넨시에서 백업 라이트 공격수로 활약해 왔다. 리그 득점랭킹 16위를 기록하고 있다.
흥국생명은 외국인선수 루시아 프레스코의 어깨 부상으로 교체가 불가피했다. 고심 끝에 타점이 높고, 강력한 공격이 장점인 브루나 영입을 결정했다.
브루나는 오는 8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이후 2주 동안 자가격리를 거쳐 선수단에 합류하게 된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