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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선수보다 더 신중하게, 기록체크하는 PBA 심판들
김용근 기자 | 2021.01.03 19:26

[스포츠타임스=메이필드호텔, 김용근 기자]
2020년 12월 31일부터 2021년 1월 4일까지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진행되는 PBA-LPBA TOUR 제3차전 NH농협카드 챔피언십 대회
3일 열린 PBA 8강전 세 번째 경기에서 터키의 신예 비롤 위마즈와 베트남 강호 마민캄이 맞붙었다.    비롤이 3-1로 마민캄을 누르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8강전을 치르는 PBA 부심들이 마스크를 쓴 채 경기에 집충하며 기록 등을 체크하고 있다.

맨 오른쪽 부터 류은혜 기록원, 이명철 부심, 이원진 부심, 한준희 부심

김용근 기자  oravn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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