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배구 V리그
KGC인삼공사배구단, 하동군과 업무협약 체결
이진원 기자 | 2020.11.23 13:43
사진=KGC인삼공사 배구단 제공

[스포츠타임스=이진원 기자] KGC인삼공사프로배구단(단장 전삼식)과 하동군(군수 윤상기)은 지난 2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KGC 홈경기에서 청청 지리산 공기캔 ‘지리에어’를 지원받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리에어‘는 지리산 800m 고지에서 채취한 100% 지리산 천연 공기이며 허가된 공정서와 기준 시험방법으로 제작된 국내 1호 의약외품 품목허가를 취득한 휴대용 공기캔이다.

전삼식 단장은 “경기 중 많은 산소를 필요로 하는 선수들에게 최적의 경기 환경을 제공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자 하동군과 손을 잡았다”며 “배구단과 함께해준 하동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윤상기 군수는 “V-리그 명문구단인 KGC인삼공사프로배구단에 지리산 청정공기를 담은 공기캔을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지리에어’가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진원 기자  pres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