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야구 KBO
2020 한국시리즈 입장권 예매, 14일 오후 2시 시작
정현규 기자 | 2020.11.14 12:03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KBO(총재 정운찬)는 17일부터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두산과 NC의 2020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 입장권 예매를 14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

한국시리즈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인터파크의 검색창에서 ‘한국시리즈’를 검색해 예매할 수 있으며, 인터넷 인터파크와 ARS,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1인당 최대 2매까지 가능하다.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인터넷 예매로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현장판매가 불가해 예매는 경기 시작 후 1시간 뒤 마감된다.

한편, KBO는 한국시리즈도 롯데시네마를 통해 생중계 한다. 한국시리즈 1, 2차전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 건대입구점, 영등포점, 창원점, 김해부원점 등 총 22개 상영관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며, 예매 및 자세한 정보 확인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