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배구 V리그
흥국생명 구단버스 접촉사고...선수단 이상 없어
홍성욱 기자 | 2020.11.10 13:57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선수단이 탑승한 구단버스가 교통사고를 당했지만 선수들은 아무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흥국생명 선수단은 오는 11일 GS칼텍스와의 2라운드 첫 경기를 하루 앞두고 10일 오전 서울 장충체육관으로 코트 적응훈련에 나서는 상황이었다. 이 과정에서 사설 구급차와 구단버스 사이에 추돌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선수들은 모두 몸에 이상이 없다”라고 확인했다. 사고 당시 구단 버스에는 박미희 감독과 선수단이 탑승한 상황이었고, 구급차에는 환자가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흥국생명은 오는 11일 2라운드를 시작한다. 1라운드를 5연승으로 마친 상태에서 중요한 경기에 나선다. 가벼운 교통사고라 큰 문제는 아닌 상황이다.

흥국생명은 오후 2시 30분부터 장충체육관에서 코트 적응 훈련에 정상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성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