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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관중, 11월 11일부터 50%로 확대...구단 상황에 따라 유동적
홍성욱 기자 | 2020.11.05 17:26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경기가 열리고 있다. (C)KOVO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프로배구 관중이 기존 수용인원 30% 수준에서 50%로 늘어난다. 

한국배구연맹은 오는 11월 11일 수요일 경기부터 관중 입장을 50%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단, 경기 운영 주체인 남녀 13개 구단 상황에 따라 관중 입장 범위는 달라질 수 있다.

2020-2021시즌 프로배구는 10월 17일 무관중으로 개막했고, 10월 30일부터 30% 관중 입장이 시작된 바 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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