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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11월 1일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시구에 구단 명예 선수 가수 홍경민
이진원 기자 | 2020.10.31 18:47
홍경민. (C)LG트윈스

[스포츠타임스=이진원 기자] LG트윈스는 11월 1일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 앞서 시구를 실시한다.

LG트윈스는 와일드카드 결정전 홈경기를 맞아 LG트윈스 열혈팬이자 명예 선수로 잘 알려진 가수 홍경민을 선정하고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홍경민은 “LG트윈스의 오래된 팬으로서 이번 시구를 진행할 수 있어 영광이고, 꼭 승리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 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홍경민은 2013년 6월 16일 넥센 히어로즈전 홈경기와 10월 17일 두산베어스와의 플레이오프 2차전 홈경기에서 시구를 진행한 바 있고, LG트윈스의 다양한 팬행사에도 참여해 왔다.

이진원 기자  pres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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