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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인천 전자랜드가 20-21시즌 ‘오렌지 멤버십’을 출시한다.
오렌지 멤버십 가입 고객에게는 한정판 기념품 6종 패키지, 20-21시즌 레플리카 상의, 홈경기 우선 예매권한, 평일경기 전 좌석 10% 할인 쿠폰 등이 제공된다.
가격은 7만 원권, 5만 원권 두 가지로, 종류에 따라 제공되는 혜택이 차등 지급된다.한정판 기념품 패키지가 제공되는 7만 원권 멤버십은 300명 선착순 판매한다.
이번 멤버십은 9월 28일 오후 2시부터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구단 인스타그램에서도 관련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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