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비 내리는 수원 KT위즈 파크. (C)KT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2일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4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먼저 잠실에서 열릴 예정이던 두산과 한화의 경기가 비로 열리지 못하게 됐고, 광주에서 예정된 KIA와 삼성의 경기도 비로 취소됐다.
이어 SK와 LG의 문학 경기, KT와 롯데의 수원 경기도 취소됐다. 취소된 4경기는 모두 추후 편성된다.
2일 프로야구는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키움과 NC 경기만 열린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