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야구 KBO
한화 육성군 선수 1명 '코로나 19' 추가 확진 확인
정현규 기자 | 2020.09.01 21:49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한화이글스 육성군 선수 중 1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KBO는 1일 오후 한화 구단으로부터 이날 진단검사를 받은 선수 중 육성군 선수 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을 보고 받았다.

해당 선수는 검사 이후 현재까지 숙소에서 대기 중이었으나, 구단은 상세 접촉자 및 감염 경로 등을 자체적으로 추가 확인하고 있다.

1일 오후 9시 현재 한화 퓨처스 선수단 검진 대상은 총 97명으로 현재 45명이 음성,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50명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선수단 전원은 숙소에서 개별 대기 중이다.

KBO는 해당 선수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후속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한화는 지난 8월 31일 재활군 선수 한 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후 접촉 선수 및 구단 직원 등에 대한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추가 확진 판정을 받은 선수가 나오면서 역학조사와 그에 따른 조치가 매우 중요해졌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