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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OVO 제공 |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한국배구연맹(총재 조원태)은 2020-2021시즌부터 2023-2024시즌까지 네 시즌 동안 V-리그와 컵대회 그리고 올스타전의 A보드 광고사업권 및 경기장 내 A보드를 설치하고 운영할 사업권자로 ㈜에스피코리아(대표 한영필)를 선정했다.
사업권자로 선정된 ㈜에스피코리아는 2013년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광고를 시작으로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창원NC파크 등 야구장 광고 대행사업을 진행해온 스포츠마케팅 전문 광고대행사이다.
이번 시즌 프로배구는 해외파 선수의 국내복귀, 스타선수의 등장 등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A보드 광고사업 활성화 및 광고 효과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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