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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한국여자오픈 챔피언 부상으로 4세대 카니발 받아
홍성욱 기자 | 2020.08.21 09:39
유소연이 20일 기아자동차 압구정 사옥 ‘BEAT360에서 한국여자오픈 골프 선수권 대회 챔피언 부상으로 4세대 카니발을 증정받고 있다. (C)기아차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한국여자오픈 챔피언 유소연이 부상으로 4세대 카니발을 받았다. 

유소연은 20일 기아자동차 압구정 사옥 ‘BEAT360'에서 ‘기아자동차 제34회 한국여자오픈 골프 선수권 대회’의 챔피언 부상으로 4세대 카니발을 받았다.

지난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펼쳐진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유소연은 우승을 거머쥐며 내셔널타이틀 강자임을 다시 한 번 알렸다.

이후 두 달이 지난 상황에서 우승 부상인 카니발 자동차를 받게 됐다. 그 사이 기아차는 4세대 카니발을 선보였다. 6년 만에 모델 체인지를 한 것. 

유소연은 “꿈에 그리던 한국 내서널타이틀 트로피를 획득한 여운이 사라지지 않고 있다. 생애 다섯 번째 내셔널타이틀인 한국여자오픈 우승도 기쁜데, 부상으로 차량까지 받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기아자동차는 지난 2012년부터 9년째 한국여자오픈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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