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비 내리는 대전 한화생명이글스 파크. (C)한화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23일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5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가장 먼저 오후 4시 22분 창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삼성과 NC의 경기가 비로 취소됐고, 이어 잠실에서 열릴 예정이던 키움과 두산의 경기도 취소됐다. 롯데와 SK의 문학경기, LG와 KT의 수원경기도 취소됐다. 마지막으로 대전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와 한화의 경기도 비로 인해 취소됐다.
잠실, 문학, 수원, 창원 네 구장은 이틀 연속 취소다. 취소된 5경기는 모두 추후 편성된다.
주중 시리즈는 전국에 내린 비로 인해 정상적으로 치러지지 못했다. 10개 구단은 서둘러 이동했다. 24일 부터는 주말 시리즈가 펼쳐진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