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야구 KBO
23일 프로야구 ' 잠실ㆍ문학ㆍ수원ㆍ창원' 경기 우천 취소
정현규 기자 | 2020.07.23 16:55
비 내리는 창원구장. (C)NC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23일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4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가장 먼저 오후 4시 22분 창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삼성과 NC의 경기가 비로 취소됐고, 이어 잠실에서 열릴 예정이던 키움과 두산의 경기도 취소됐다. 롯데와 SK의 문학경기, LG와 KT의 수원경기도 취소됐다. 

취소된 4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이들 네 구장은 전날에도 비 또는 운동장 사정으로 취소된 바 있다. 

한편 어제 유일하게 펼쳐졌던 KIA와 한화의 대전 경기는 현재까지 취소 되지 않았다. 경기가 열린다면 이틀 연속 1경기만 열리는 상황이다. 하지만 현재 대전 지역에도 비가 내리고 있어 경기 진행 여부는 불투명하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