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유현주가 15일 KLPGA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오전조로 편성돼 2번홀(파3)에서 티샷을 한 뒤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유현주는 이날 비개 내리는 가운데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며 현재 공동 7위에 랭크돼 있다. [사진=KLPGA 제공]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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