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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NC다이노스 제공 |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NC 다이노스가 7일 훈련을 다시 시작한다.
NC는 1군인 N팀 코치 한 명이 6일 발열 증상을 보임에 따라 해당 코치를 관할 의료기관으로 보내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결과는 음성이었다.
이에 따라 NC는 7일 훈련을 다시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코치는 건강을 회복한 뒤 복귀한다고 밝혔다.
6일 훈련을 취소했던 NC는 그 사이 창원NC파크는 방역 작업을 마쳤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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