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전태풍. (C)KBL |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KBL은 29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재정위원회를 개최해 지난 25일 삼성과 SK의 경기에서 상대 선수에게 비신사적 행위를 한 SK 전태풍에게 제재금 1백만 원을 부과했다.
전태풍은 당시 경기 1쿼터 경기 중 천기범을 팔꿈치로 가격한 바 있다. 앞선 상황과 연관지어볼 때 보복성 플레이로도 보였다. 그냥 넘어갈 수 없는 행동이었고, 경기를 지켜본 팬들은 크게 실망했다.
한편 경기본부는 관련 상황에 대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못한 해당 경기 심판진에게 배정 정지 및 벌금 등의 자체 징계를 내렸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