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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윤정(왼쪽)과 안주연. (C)WKBL |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나윤정(우리은행)과 안주연(삼성생명)이 3점슛 콘테스트에 출전했다.
WKBL 사상 최초로 부산에서 열리는 ‘2019-2020 하나원큐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의 하이라이트인 3점슛 콘테스트는 선수 부상으로 출전 선수가 변경됐다.
김정은(우리은행)의 부상으로 동료 나윤정이 자리를 대신한다. 나윤정은 올 시즌 14경기에 출전, 16개의 3점 슛을 성공 시키면서 팀 내 최다 성공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삼성생명 김보미도 부상으로 참석하지 못한다. 대신 안주연이 나선다. 안주연은 올 시즌 퓨처스리그 1경기에 출전, 3개의 3점 슛을 성공시킨 바 있다.
올스타전은 12일 부산 스포원파크 BNK 센터에서 열린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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