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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L 제공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KBL의 공식 후원사인 (주)롯데칠성음료와 함께하는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게토레이 베스트 치어리더 팀 투표에서 총 4,226표 중 1,429표를 획득한 창원 LG세이커스 치어리더 팀 ‘세이 퀸’이 게토레이 1라운드 베스트 치어리더로 선정됐다.
LG세이커스는 지난 16일 고양 오리온과의 홈경기에 창원 지역 복지단체를 초청해 롯데칠성음료 50박스를 기증했고, 경기장을 찾은 3,000명의 팬들에게 선착순으로 게토레이를 증정했다.
KBL은 6라운드까지 누적된 투표 결과를 반영해 최종적으로 2019-2020시즌 게토레이 시즌 베스트 치어리더 팀을 선정할 예정이며, 최고 치어리더 팀에게는 정규경기를 결산하는 시상식에서 시상과 축하공연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게토레이 2라운드 베스트 치어리더 팀 투표는 12월 6일부터 12월 12일까지 1주일 간 진행할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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