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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12 대표팀과 푸에르토리코 평가전 1차전 시구에 가수 지숙...애국가는 포르테 디 콰트로
이진원 기자 | 2019.10.31 15:34

[스포츠타임스=이진원 기자] 11월 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2019 WBSC 프리미어12 대표팀과 푸에르토리코의 평가전 1차전에서 가수 지숙이 시구에 나선다.

2009년 레인보우 EP 앨범 ‘Gossip girl’로 데뷔한 지숙은 2016년 팀 해체 후 각종 예능과 웹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한 ‘우산이 없어’, ‘The Star’ 등의 솔로 음원을 발표하며 가수, 방송인 등 다방면으로 활약 중이다.

한편, 평가전 1차전의 애국가는 JTBC ‘팬텀싱어’의 우승 그룹으로 잘 알려진 포르테 디 콰트로가 부른다. 

이진원 기자  pres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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