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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성문.(c)키움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KBO(총재 정운찬)는 10월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1차전 경기 중 더그아웃에서 상대팀 선수단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부적절한 언행을 한 키움히어로즈 송성문에게 KBO 리그규정 ‘경기 중 선수단 행동 관련 지침’ 4항 위반을 근거로 엄중경고의 제재를 부과했다.
송성문은 한국시리즈 1차전 경기 도중 더그아웃에서 두산 선수들을 막말로 야유했고, 이 장면이 한 매체의 촬영물에 담긴 이후 퍼지면서 논란이 된 바 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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