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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3일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잔여 입장권 2천여장 낮 12시부터 현장 판매
정현규 기자 | 2019.10.03 10:56
잠실야구장. (C)LG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KBO는 3일 오후 2시 잠실구장에서 시작되는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잔여 입장권을 현장 판매한다. 

낮 12시부터 판매되는 1차전 잔여 입장권은 2,000여 매다.

LG는 켈리를, NC는 프리드릭을 각각 선발로 예고한 상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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