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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한국 프로스포츠 최다 14번째 시즌 100만 관중
정현규 기자 | 2019.09.30 21:28
사진=LG트윈스 제공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LG트윈스는 올 시즌 홈경기 100만 관중을 돌파하며 한국 프로스포츠 사상 최다인 14번째 ‘홈경기 관중 100만명 이상’ 시즌을 달성했다.

LG트윈스는 29일까지 홈경기 71경기에서 988,358명(평균 13,921명)이 야구장을 찾았고, 30일 롯데와의 72번째 홈경기에서 관중수 12,042명을 기록하며 올 시즌 최초로 100만 관중을 돌파하며 한국 프로스포츠 최다인 14번째 시즌 100만 관중 돌파를 기록하였다. (2019시즌 최종 누적 관중수 1,000,400명)

LG스포츠 이민형 경영지원담당은 “팬 여러분의 변함 없는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팬 여러분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다양하고 즐거운 팬 서비스를 통해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많은 노력을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LG는 롯데에 2-0 승리를 거두며 2019 시즌 최종 4위를 기록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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