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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프로야구 '대전DH1ㆍ수원ㆍ사직' 경기 우천 취소
정현규 기자 | 2019.09.22 12:29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프로야구 대전, 수원, 사직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22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와 SK의 더블헤더 1차전이 비로 취소됐다. 취소된 경기는 29일 이후로 추후 편성된다. 

이날 대전에서는 한화와 SK가 더블헤더를 치를 예정이다. 1차전은 우천 취소됐고, 2차전 우천 취소는 상황을 좀더 지켜본 뒤 결정될 예정이다. 

대전에 이어 수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삼성과 KT의 경기도 비로 취소됐다. 이 경기 역시 추후 편성된다. 

사직에서 열릴 예정던 NC와 롯데의 경기도 비로 취소됐다. 이 경기는 23일에 열린다.

현재 잠실과 대전에 비가 내리고 있다. 대전 더블헤더 2차전과 잠실 LG와 두산 경기 개최여부도 불투명하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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