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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트링 부상' 김단비, 대표팀 이탈...구슬 BNK 선수로 첫 발탁
홍성욱 기자 | 2019.08.29 16:17
김단비. (C)WKBL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김단비(신한은행)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대표팀을 이탈했다. 

대한농구협회는 29일 김단비가 진천선수촌 훈련 도중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대표팀을 이탈했다고 전했다. 김단비를 대신해 구슬(BNK썸)이 대표팀에 합류했다. BNK가 창단 이후 대표 선수를 배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문규 감독과 하숙례 코치 체제인 대표팀은 오는 9월 24일부터 29일까지 인도 방갈로르에서 열리는「2019 FIBA Women's Asia Cup」에 대비해 진천 선수촌에서 훈련에 나서고 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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