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야구 KBO
롯데, 올해도 ‘이웃 사랑 나눔의 쌀’ 재배한다
정현규 기자 | 2019.07.29 14:58
사진=롯데자이언츠 제공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롯데자이언츠가 2019년에도 이웃 사랑 나눔의 쌀 재배를 이어간다.

논아트(색깔 있는 벼를 이용한 광고홍보용 농촌자원활용법)를 활용해 쌀을 재배하여 시즌 종료 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이번 행사는 롯데가 팬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실시하는 G-LOVE 캠페인의 하나로 2015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부산시 기장군 정관읍 예림마을 일대 4,000평에 야구도시 부산을 나타내는 이미지와 참여기관 브랜드를 넣어 논아트 기법 재배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기장군 농업기술센터가 협력하고 부산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가 후원하여 결과물의 품질이 우수하며, 좌광천 일대 산책길을 이용해 재배 중인 모습을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지난 7월 28일 열린 홈경기에서 선수단 주장 민병헌 선수와 기장군 윤포영 부군수, 부산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노상훈 경영지원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논아트 조성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또, 2015년 첫 해 농사부터 이웃 사랑 나눔의 쌀 재배를 돕고 있는 농업인 김미화 씨를 시구자로 초청, 이 날 경기에 앞서 시구 행사를 진행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