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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스타즈, 한국 대표로 대만 존스컵 참가
정현규 기자 | 2019.07.23 17:17
사진=KB스타즈 제공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 디펜딩 챔피언 청주 KB스타즈가 우리나라를 대표해 대만에서 열리는 ‘제41회 윌리엄 존스컵’에 출전한다.

 올해로 41회째를 맞은 윌리엄 존스컵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KB스타즈를 비롯한 대만, 뉴질랜드 등 5개국 6개 팀이 풀리그 방식으로 순위를 가린다.

 KB스타즈는 23일 오전 대만으로 출국, 24일 오후 5시(이하 한국시간) 대만 B팀과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25일 뉴질랜드, 26일 일본, 27일 필리핀, 28일 대만 A팀과 경기를 치른 뒤 29일 귀국할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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