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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효하는 주니오. (C)프로축구연맹 |
[스포츠타임스=강종훈 기자] 주니오가 결승골을 터뜨렸다. 울산이 선두에 복귀했다.
울산은 6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2019 하나원큐 K리그1 19라운드 인천과의 홈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귀중한 승리로 승점 3점을 더한 울산은 12승 4무 2패 승점 40점으로 선두에 복귀했다. 반면 인천은 2승 5무 12패 승점 11점으로 최하위 탈출에 실패했다.
0-0으로 팽팽하게 진행되던 경기는 후반 40분 주니오의 결승골로 승패가 가려졌다. 박스 왼쪽에서 전진하며 왼발 슈팅으로 인천 골망을 흔들었다.
서울과 강원은 2-2로 비겼고, 대구와 경남도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상주와 포항도 1-1로 비겼다.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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