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배구 V리그
‘정예 멤버 모인다’ 양효진ㆍ이재영’ 합류, 라바리니호 16명 대륙간예선전 앞두고 소집
홍성욱 기자 | 2019.06.21 22:31
이재영. (c)KOVO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정예 멤버가 모인다.’

라바리니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오는 8월 2일부터 4일까지 러시아 칼리닌그라드에서 열리는 2020 도쿄올림픽 대륙간예선전을 앞두고 다시 소집된다. 

5주 동안 펼쳐진 VNL(발리볼네이션스리그)을 마친 여자대표팀은 오는 6월 30일 진천에 모인 뒤, 7월 1일부터 담금질에 들어간다. 

이번 대표팀에는 주전 센터 양효진과 김수지가 합류한다. 레프트 이재영, 이소영도 힘을 보탠다. 라이트에 박정아가 합류하지 못하지만 하혜진이 이름을 올렸다. 리베로 김해란도 명단에 포함됐다. 

임도헌 감독이 지휘하는 남자대표팀도 같은 날 소집돼 8월 9일부터 11일까지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리는 대륙간 예선전에 출전한다. 남자대표팀은 최종엔트리 14명이 훈련에 참여한다. 부상중인 전광인이 제외된 가운데 주축 선수들은 모두 이름을 올렸다. 

< 2020 도쿄올림픽 대륙간예선전 여자부 강화훈련 엔트리 16명 >

# 레프트 

김연경, 강소휘, 이재영, 이소영, 표승주

# 센터 

정대영, 양효진, 김수지, 이주아 

# 라이트

김희진, 하혜진 

# 세터

이다영, 이나연, 안혜진 

# 리베로

김해란, 오지영

< 후보엔트리 9명 >

# 레프트 

김미연, 문정원, 최은지 

# 센터

한송이, 박은진

# 라이트 

정지윤

# 세터 

이효희, 조송화  

# 리베로 

김연견 

< 2020 도쿄올림픽 대륙간예선전 남자부 최종 엔트리 14명 > 

# 레프트 

허수봉, 나경복, 정지석, 곽승석

# 센터 

신영석, 최민호, 김재휘, 지태환

# 라이트

문성민, 박철우

# 세터

한선수, 황택의

# 리베로

정민수, 이상욱 

< 후보엔트리 10명 >

# 레프트 

송명근, 한성정 

# 센터

진상헌, 김규민 

# 라이트 

조재성, 이태호, 임동혁

# 세터 

노재욱, 곽명우, 이승원   

# 리베로 

정성현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성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