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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경기 도중 글러브 걷어찬 버틀러에 엄중경고
홍성욱 기자 | 2019.06.07 12:16
버틀러. (C)NC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NC 다이노스가 버틀러에 엄중 경고 조치했다. 

NC 외국인선수 버틀러는 6일 대구에서 펼쳐진 삼성과의 경기에 출전해 경기 도중 자신의 글러브를 발로 걷어차는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 

NC는 6일 경기 후 버틀러에 엄중 경고를 내렸다. 또한 재발시 구단 내규에 따른 제재를 부과하기로 했다. 

버틀러는 “불손한 행동으로 야구팬과 동료 선수, 팀을 실망시켜 죄송하다.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NC 구단은 소속 선수의 경기장에서 벌어진 부적절한 행동에 대해 야구팬과 관계자에 사과를 전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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