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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K와이번스 제공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SK와이번스가 2019 시즌 두 번째 만원관중을 달성했다.
6월 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와이번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에는 2만 3천 관중이 경기장을 가득 메웠다.
이번 홈경기 만원 관중은 지난 5월 18일 두산베어스와의 경기에 이어 2019시즌 두 번째 매진이다.
경기는 오후 5시에 시작됐고, 오후 6시 25분에 입장권이 판매 완료됐다.
현재 경기는 7회말이 진행중이며 두 팀이 0-0으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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