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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26일 KIA전 시구에 배우 손성윤
이진원 기자 | 2019.04.25 14:51
손성윤. (C)키움히어로즈

[스포츠타임스=이진원 기자] 키움히어로즈는 26일 오후 6시 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KIA타이거즈와의 경기에 배우 손성윤을 시구자로 초청했다.

이날 마운드에 오르는 손성윤은 “첫 시구를 키움히어로즈에서 하게 돼 기쁘고 영광이다. 좋은 시구를 보여 드릴 수 있도록 준비 잘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손성윤은 최근 종영된 tvN 드라마 ‘진심이 닿다’를 비롯해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6’, ‘이번생은 처음이라’, ‘김비서가 왜 그럴까’와 영화 ‘여곡성’, ‘8월, 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날 경기 전 B, C, F 게이트에서 키움히어로즈와 ‘싱글즈’가 공동 제작한 ‘2019 싱글즈 베이스볼 매거진’을 무료 배포한다. 이번 호에서는 선수들의 인터뷰 기사를 비롯해 화보사진, 출근길 패션 등 평소 보지 못한 선수들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 ‘럭키 데이’를 실시한다. 내야지정석(R.d-club, 테이블석 제외) 중 ‘럭 키 SEAT’을 미리 지정해놓고, 이 좌석을 구매한 팬에게R.d-club(로얄다이아몬드클럽)으로 좌석 업그레이드를 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진원 기자  pres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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