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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아. (C)스포츠타임스DB |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박정아가 발목수술을 잘 받고, 회복 및 재활에 들어갔다.
박정아의 소속구단인 한국도로공사는 박정아가 왼쪽 발목 뼛조각 제거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4일 발표했다.
박정아는 일주일 가량 입원 치료를 받으며 회복한 뒤, 3개월에서 최대 4개월 가량 재활에 나설 예정이다.
재활프로그램을 성실히 수행하며 근력까지 끌어올린다면 빠르면 7월말, 늦어도 8월말에는 코트에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박정아 또한 수술 이후 표정이 밝아졌다고 구단은 전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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