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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찾아가는 야구교실 사업자 선정 입찰
정현규 기자 | 2019.03.28 15:34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KBO는 초등학교에 티볼과 연식야구를 보급하기 위한 ‘KBO 찾아가는 야구교실’의 운영 사업자 선정 입찰을 실시한다.

이번에 진행하는 야구교실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최단체지원금으로 운영되며, 전국의 200개(티볼 100개, 연식100개) 초등학교를 선정해 야구기술 지도와 함께 티볼 또는 연식야구 용품을 보급함으로써 유소년 야구 저변을 확대하는데 목적이 있다.

입찰은 조달청이 운영하는 나라장터에서 티볼 보급사업과 연식야구 보급사업으로 나누어 각각 진행되며, 접수기간은 28일부터 5월 13일 오후 3시까지다.

입찰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나라장터에서 제안요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필요서류를 첨부해 KBO 육성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나라장터의 공개 입찰공고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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