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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조인식...4월 울산서 첫 대회 열려
홍성욱 기자 | 2019.03.15 17:03
사진=KLPGA 제공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는 15일 더케이호텔에서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의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

바이오산업 선도 기업인 셀트리온이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는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울산 보라 컨트리클럽에서 총상금 8억 원 규모로 열린다.

올해 처음으로 KLPGA와 인연을 맺은 셀트리온은 바이오제약 기업으로 입지를 굳힌 상태다.

셀트리온 기우성 부회장은 “앞으로 국내 골프 팬들에게 더 친숙한 기업으로 다가가고 싶다”며 개최 소감을 밝혔다.

KLPGA 강춘자 수석부회장은 “KLPGA에 아낌없는 애정을 보내주는 셀트리온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돼 무척 든든하고 기쁘다.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가 최고의 대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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