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KLPGA 제공 |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는 15일 더케이호텔에서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의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
바이오산업 선도 기업인 셀트리온이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는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울산 보라 컨트리클럽에서 총상금 8억 원 규모로 열린다.
올해 처음으로 KLPGA와 인연을 맺은 셀트리온은 바이오제약 기업으로 입지를 굳힌 상태다.
셀트리온 기우성 부회장은 “앞으로 국내 골프 팬들에게 더 친숙한 기업으로 다가가고 싶다”며 개최 소감을 밝혔다.
KLPGA 강춘자 수석부회장은 “KLPGA에 아낌없는 애정을 보내주는 셀트리온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돼 무척 든든하고 기쁘다.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가 최고의 대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