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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성형 감독. (C)스포츠타임스DB |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강성형 전 KB손해보험 감독이 여자배구 대표팀 코치로 선임됐다.
대한민국배구협회는 25일 경기력향상위원회 2차 회의를 열고, 공개모집을 통해 응모한 후배자들의 지도경력과 국제대회 참가실적 등을 고려, 강성형 전 KB손해보험 감독과 김성현 전 여자대표팀 코치를 이사회에 추천했다.
이사회는 이를 인정해 강 전 감독을 코치로, 김 코치를 트레이너로 선임했다.
강성형 신임 여자대표팀 코치는 오는 28일 한국에 입국하는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과 일정을 함께 소화하며 대표팀 구성 등 여러 사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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