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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통증' 윤규진 21일 스프링캠프서 귀국
홍성욱 기자 | 2019.02.21 09:52
윤규진. (C)한화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윤규진(한화)이 어깨 통증으로 캠프를 마치지 못하고 귀국길에 오른다. 

한화이글스는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서 훈련 중인 투수 윤규진이 오른쪽 어깨 통증으로 21일 귀국한다고 전했다.

지난 2003년 한화에 입단한 윤규진은 이적없이 한화에서만 활약해왔고, 지난 시즌 18경기에 나와 2승 6패 평균자책점 5.89를 기록한 바 있다. 

윤규진은 귀국 이후 정밀 검진을 받게 된다. 이후에는 서산 재활파트로 합류할 예정이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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