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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재정위 열어 ‘팔꿈치 사용’ 한희원에 1G 출전 정지…강상재는 제재금 100만원
정현규 기자 | 2019.02.20 17:01
퇴장 명령을 받은 한희원. (C)KBL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남자프로농구를 주관하는 KBL은 20일 재정위원회를 열어 지난 17일 열린 SK와 KT의 경기 도중 상대 선수에게 팔꿈치를 휘두르는 파울을 한 KT 한희원에게 1경기 출전 정지와 제재금 100만 원을 부과했다.

한희원은 리바운드 과정에서 SK 김건우에게 과도하게 팔꿈치를 휘둘러 실격퇴장 파울을 선언 받았다.

한편 이에 앞선 14일 전자랜드와 LG의 경기에서 전자랜드 강상재가 리바운드 경합 후 쓰러져 있는 LG 제임스 메이스 위로 넘어가는 비신사적 행위를 한 부분에 대해 제재금 100만 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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