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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한화이글스가 2019 스프링캠프 기념상품을 출시한다.
한화는 스프링캠프 기념상품으로 모자, 기념구, 반팔티를 출시했다. 모자를 제외한 기념구 및 반팔티는 각 100개 한정 판매로 진행된다.
이번 기념상품은 한화이글스 선수단이 전지훈련 시 착용하는 모자 및 반팔티와 동일한 제품으로, 오키나와의 대표적 상징인 야자수와 추라우미 고래를 형상화한 스프링캠프 앰블럼이 적용됐다.
판매 가격은 모자 35,000원, 기념구 10,000원, 반팔티 25,000원이며, 오는 2월 1일 오후 2시부터 한화이글스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한화는 2019 설날을 맞이하여 이글스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어센틱 유니폼 및 캘린더 할인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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