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농구 WKBL
우리은행, 새 외국인선수 모니크 빌링스로 통합 7연패 승부수
홍성욱 기자 | 2019.01.28 15:41
모니크 빌링스. (C)WNBA 공식 페이지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통합 7연패에 도전하는 우리은행이 외국인선수 교체 카드를 꺼내들었다. 

우리은행은 28일 새 외국인선수 모니크 빌링스(Monique Billings)에 대한 가승인 신청을 마쳤다. 

1996년생인 모니크 빌링스는 193cm로 2018시즌 WNBA 애틀란타 드림에서 활약한 바 있고, 중국리그를 마친 상황이다. 

우리은행은 드래프트에서 최하위로 크리스탈 토마스를 지명했지만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고, 시즌 도중 발목 부상까지 당하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크리스탈 토마스는 2월 1일 KEB하나은행과의 원정경기를 끝으로 한국 무대를 떠나게 된다. 이후 2월 7일 OK저축은행전부터는 모니크 빌링스가 활약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모니크 빌링스의 합류로 통합 7연패 목표를 다시 정조준할 수 있게 됐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성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