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성우. (C)SK |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LG트윈스는 14일 포수 이성우, 투수 김정후, 내야수 양종민, 외야수 강구성을 영입했다.
포수 이성우는 1981년생인 이성우는 성남서고를 졸업하고, 지난 2005년 SK와이번스에 육성 선수로 입단했다. 이후 이성우는 통산 45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27, 147안타, 56타점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2017년 트레이드로 KIA타이거즈에서 SK와이번스로 이적한 그는 그 해 6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9, 31안타, 14타점을 기록하며 SK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진출에 기여한 바 있다.
투수 김정후는 우투우타로 2013년 SK에 입단하여 SK와 두산에서 13경기 등판했고, 평균자책점 3.63을 기록했다.
내야수 양종민은 우투우타로 2009년 롯데에 입단해 롯데와 두산을 거치면서 132경기 출전했고, 타율 0.204와 1홈런 12타점을 기록한 바 있다.
외야수 강구성은 우투좌타로 2012년 NC에 입단해 13경기에 나와 타율 0.125를 기록했다.
LG는 2019시즌을 앞두고 백업 선수 4명을 영입하며 선수단 뎁스를 강화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