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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부상' 김소니아 대신 최은실 참가...WKBL 올스타전 출전선수 교체
정현규 기자 | 2019.01.04 10:35
최은실. (C)WKBL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오는 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2018-2019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출전 선수가 교체됐다.

감독 추천을 통해 핑크스타 팀에 선발된 김소니아(우리은행)가 발목 부상으로 올스타전 출전이 어렵게 됨에 따라 최은실(우리은행)이 이번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이번 올스타전은 13년 만에 서울에서 열리는 여자농구 대축제로 마련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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