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FC서울 제공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FC서울이 2019시즌 구단의 각종 마케팅 업무 대행 업체 선정을 위한 공개입찰을 실시한다.
모집 분야는 홈경기 장내 및 장외 행사 운영, 사진 및 영상 촬영, SNS 운영, 상품화 사업 운영, 장식물 설치 및 철거, 경호 용역 등이다.
우선 1월 11일까지 사진 및 영상 촬영 업무 관련 공개입찰이 진행되며, 1월 18일까지 홈경기 장내 및 장외 행사 운영 업무 관련 공개입찰이 진행된다. 나머지 분야에 대한 입찰 일정은 1월 중으로 FC서울 홈페이지와 조달청이 운영하는 나라장터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업체 선정은 일반 경쟁 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서류 평가와 PT 평가를 거친 후 우선협상대상 업체가 선정될 예정이다. 입찰을 희망하는 업체는 입찰공고서를 확인한 후 제안서와 필요 서류를 준비하여 접수 마감일까지 방문, 이메일, 또는 우편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FC서울 마케팅팀 담당자는 “FC서울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다가오는 2019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FC서울을 보다 팬 친화적이고 트렌디함을 갖춘 구단으로 함께 만들어갈 파트너를 찾는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전문적 능력을 갖춘 많은 업체의 제안을 기다린다” 며 이번 입찰에 대한 배경을 밝혔다.
이번 공개 입찰과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FC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