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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만에 서울에서 여자농구' 새해 1월 6일 WKBL 올스타전 예매 시작
정현규 기자 | 2018.12.24 10:41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무려 13년 만에 여자프로농구가 서울에서 열린다. 

여자농구 별들의 축제 2018-2019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이 2019년 1월 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올스타전을 2주 가량 앞두고 WKBL는 24일 오전 11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를 실시한다. 

이번 올스타전의 티켓은 1층 테이블석, 1층 지정석, 2층 자유석(비지정석) 등 총 3종으로 구분된다. 특히 2층 자유석의 경우, 온라인 예매를 통해 사전 구매시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예매는 티켓링크 홈페이지, 티켓링크 콜센터, 모바일 티켓링크 어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구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WKBL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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