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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이파크, 최만희 대표이사와 최윤겸 감독 승격 실패 책임지고 사퇴
정현규 기자 | 2018.12.12 17:12
최윤겸 감독. (C)프로축구연맹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K리그2 부산아이파크 최만희 대표이사, 최윤겸 감독, 김상호 전력강화실장이 12일 팀의 승격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 한다.

지난 2016 부산아이파크에 부임한 최만희 대표이사는 팀의 K리그1 승격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2017년 12월 부임한 최윤겸 감독도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

또한 김상호 전력강화실장도 팀의 승격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동반 사퇴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부산은 새 시즌을 앞두고 대표이사, 감독, 전력강화실장을 모두 새로 뽑아야 하는 상황을 맞게 됐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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