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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사회인 야구대회 ‘Lifeplus 한화생명 챔피언십 2018’ 첫 개최
정현규 기자 | 2018.12.11 14:49
사진=KIA 제공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한화이글스가 주최하고 한화생명과 Lifeplus가 후원한 사회인 야구대회 ‘Lifeplus 한화생명 챔피언십 2018’이 메티스(충남)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Lifeplus 한화생명 챔피언십 2018은 ‘삶의 열정이 커지는 사회인 야구대회’를 주제로, 평범한 일상 속에서 삶을 더 즐겁게 하는 원동력인 야구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올해 처음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지난 11월 17일 대전 16개팀, 충북 8개팀, 충남 8개팀 등 총 32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개막식을 열고 11월 18일부터 32강전을 시작으로 매주 주말 대전 갑천 야구장에서 경기를 치렀다.

지난 12월 9일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충남의 메티스 팀이 충남의 금산삼동이야구단을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우승트로피와 상금 300만 원의 주인공이 됐다. 준우승 팀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메달이 지급됐다.

시상식 후에는 구장 스카이박스에서 이날 참가 선수와 가족들이 수상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승리파티가 진행되기도 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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