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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GC인삼공사 제공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KGC인삼공사 배구단이 2018년에도 특별한 크리스마스 유니폼을 팬들에게 선보인다.
KGC인삼공사는 지난 2011-2012시즌부터 겨울 스포츠 최초로 크리스마스 스페셜 유니폼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어왔다. 이번 시즌에도 9일 도로공사와의 홈 경기부터 연말까지 크리스마스 스페셜 유니폼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크리스마스 유니폼은 KGC인삼공사의 고유의 유니폼 색상인 붉은색과 곤색을 그라데이션으로 처리했으며 눈꽃모양과 크리스마스 심볼을 가미함으로써 겨울 스포츠 종목인 특히 여자배구와 적합한 아름다운 스페셜 유니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KGC인삼공사는 홈경기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해 따뜻한 성탄절을 만들 계획이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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