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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KGC, 올해도 크리스마스 스페셜 유니폼 선보인다
정현규 기자 | 2018.12.07 15:10
사진=KGC인삼공사 제공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프로농구 안양KGC인삼공사농구단(단장 조성인)가 올해 역시 특별한 크리스마스 유니폼을 팬들에게 선보인다.

지난 ‘11~12시즌 프로스포츠 최초의 시도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는 KGC의 크리스마스 스페셜
유니폼은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하게 되며, 7일 경기부터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 경기까지 총 여섯 번의 홈경기에서 착용하게 된다. 

또한 KGC는 이번 유니폼을 활용한 특별 이벤트도 마련했다. 크리스마스 유니폼을 입고 뛰는 여섯 경기 동안 홈경기장을 찾아준 팬들을 대상으로 매 경기 SNS 출석 인증 이벤트를 통해 응모권을 지급하며, 마지막 날인 25일 경기 종료 후 선수들이 추첨을 통해 본인들의 실착 크리스마스 유니폼을 이벤트에 참여한 팬들에게 직접 선물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크리스마스 유니폼은 안양실내체육관 내 KGC SHOP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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