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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일 감독. (C)WKBL |
[스포츠타임스=수원, 홍성욱 기자] OK저축은행이 공동 4위로 떨어졌다.
OK저축은행은 3일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펼쳐진 삼성생명과의 홈경기에서 64-82로 패하며 3승 6패로 KEB하나은행과 공동 4위가 됐다.
경기를 마친 정상일 감독은 "전반과 후반의 내용이 너무 달랐다. 이런 부분에서 실망도 희망도 보였다. 한계를 보이기도 했지만 다시 끌어올려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상대도 우리 팀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있다. 우리가 돌파해 나아가야 할 부분이다"라고 말했다.
매 라운드 2승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는 OK저축은행은 6일 부천에서 KEB하나은행과 경기를 펼친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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